2015년 5월 1일 금요일

구약신학 창세기 7장 주해와 적용(대홍수심판)

구약신학 창세기 7장 주해와 적용(대홍수심판)
[구약신학] 창세기 7장 주해와 적용(대홍수심판).hwp


목차
1. 창세기 7장 개요
2. 생명의 초대에 응한 노아 가족 (7:1-16)
3. 온 세상이 물에 잠기다(7:17-24)

참고문헌


본문
1. 창세기 7장 개요

본장은 인간의 타락으로 세상에 만연된 죄악의 부패성을 한탄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예고하셨던대로(13절) 마침내 대홍수로 심판을 집행하신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1-16절에서는 본격적인 홍수 심판이 시작되기 전,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를 구원하시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성되었음을 보여 준다. 즉 오랜 세월에 걸쳐 마련된 구원의 방주에 하나님께서는 먼저, 다음 시대를 꽃피워 나갈 새 생명의 씨들을 긴급히 대피시켜 보호하신다. 이는 하나님이 세상에 대해 진정 원하는 것은 심판의 아픔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원하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보존의 씨는 바로 메시야를 통해 완성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상황 하에서도 역사 속에 그리스도를 향한 소망의 씨를 남겨 두었다(사6 : 13). 이런 점에서 구약은 ‘남은 자의 역사’라 할 수 있다.
17-24절에서는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 도구인 홍수가 전 지상을 뒤덮음으로써, 창조 이후 가장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가 생생히 표현되고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은 이 심판의 물 위로 두둥실 구원의 방주가 떠올랐다는 사실이다. 즉 세상의 죄악은 완전히 물에 잠겨 버렸고 하나님의 은혜만이 남게 되었던 것이다. 베드로는 이런 뜻에서 노아의 구원 사건을 세례’에 비유한 바 있다(벧전 3 : 21).
홍수 사건의 표면에 드러난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로 인하여 인간은 하나님을 두려워할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은 공의로 죄악을 다스림이며, 그 본래 목적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의롭게 사는 자는 결단코 심판의 물 아래 가라앉지 않고, 구원의 방주 속에 안전히 거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이홍찬 저, 예수그리스도 중심의 설교 어떻게 할 것인가, 지민 2012
목회와신학 편집부 저, 창세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두란노 2012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설교와 설교자, 복있는사람 2012
존 H. 월튼 저, 창세기(NIV 적용주석), 성서유니온선교회 2007
J. A. 모티어 저, IVP 성경주석,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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