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4일 일요일

한국의 성 담론

한국의 성 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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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 한국의 성 이대로 좋은가
Ⅱ. 본론 - 인물 별로 살펴본 한국의 성 담론
1. 마광수
2. 구성애
3. 김지룡
4. 서갑숙
Ⅲ. 결론
Ⅳ. 토론 - 성 담론의 허용과 그에 따른 성에 관한 생각
Ⅴ. 참고문헌


본문

Ⅰ. 서론

사회 속에서 性은 많이 개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성에 관한 의식이 좀 더 개방성을 띄게 됨에 따라, 문화도 점차 개방적으로 성과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性과 관련한 발언과 표현은 많이 제한되고 있으며, 특히 성 담론은 검열을 통해 대중에게 온전히 열려있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이것이 온당한가에 대해 우리 조원들은 마광수 구성애 김지룡 서갑숙 씨의 솔직한 생각들을 살펴보았다. 이들의 생각들이 대중들에게 표출되면서 사회는 떠들썩했었다. 우리는 이들의 담론을 통해 한국의 性 담론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살펴보고, 그들의 생각에 대해 토론해 보았다.

Ⅱ. 본론
1. 마광수

- 화제를 몰고 다니는 저자 '마광수'

마광수의 글들은 항상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으며 동시에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다. <구속>, <해직>, <필화사건> 등의 말이 등장하는 마광수의 이력은 무척 극적이지만, 오히려 정작 자신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마광수의 글과 생각은 그것이 발표될 때마다 일종의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교수라는 사회적 지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에 대한 자신의 솔직함을 감추지 않고 소설, 시, 수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표현한다. 그의 이런 모습들은 그가 학교라는 사회에서 지내기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 연세대에서 직위해제되고 다시 복직되었지만 동료교수들과의 원만하지 못한 관계로 인해 다시 학교를 떠나게 되는 등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우리 사회와 학계와 문단 등이 마광수에게 혐오감을 갖는 것은 마광수의 생각이 가지는 일종의 <솔직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마광수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체면에 관계없이 과감하게 발언하는데 이것은 오히려 그가 대중에게 호소력을 발휘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동시에는 많은 사람들에게서는 지탄을 받게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많은 작가들이 자신의 글로 인해서 옥고를 겪거나 했지만 마광수는 유난히 많은 문제를 겪었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가 화제와 비난의 대상이 되자 연세대는 그의 강의권을 박탈하기도 했고 앞서 얘기 했듯이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로 외설로 구속되는 황당한 사건을 경험하기도 하고, 유죄 확정 판결로 직장에서 파면되어 경제적 고통을 겪기도 했다. 또 마광수의 이러한 주장과 생각을 반박하는 책(<사라는 결코 즐겁지 않았다>, <마광수의 야한 여자론 비판>, <섹스라는 기호를 다루는 사람들> 등)들이 출간되기까지 하였다.


참고문헌
에로스 바로보기 박삼철/이섭
마광수 살리기 강준만/김성수 외
사라를 위한 변명 마광수
삐딱하게 보기 마광수
www.makwangsoo.com
세상 밖으로 나온 성담론 : <아름다운 성>의 담론 분석. 김명혜
http://www.9sungae.com/. 구성애의 아우성
나도 때론 포르노그라피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서갑숙
나는 솔직하게 살고 싶다. 김지룡



키워드
담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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