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일 토요일

청소년문제와 보호 한국문화에서의 분노이해

청소년문제와 보호 한국문화에서의 분노이해
[청소년문제와 보호] 한국문화에서의 분노이해.hwp


본문
한국문화에서 한국인의 분노 정서로 대변되는 것으로는 한(恨)과 화병 (hwa-bymg)을 예로 들 수 있다. 한(恨)은 한국민족의 문화적 질병인 화병 (hwa-byung, 울화병이라고도 불림)으로 나타나며,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편람(DSM-IV)은 이를 한국 민속 증후군으로 보고 분노증후군(anger syndrome)이라 번역하고 있다. 화병은 분노의 억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으로써 전문의들은 증세를 50가지 이상으로 파악한다. 김열규(2004)는 화병(hwa-byung, 火病)의 전형적인 3대 증상으로 첫째는 번열概熱), 곧 발열, 둘째는 열상(裂傷)의 아픔, 곧 살이나 육신이 찢기고 금가는 아픔, 그리고 셋째는 폐쇄증, 곧 막힘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 뜨겁고 아리고 막히는 것이 화병의 전형적인 3대 증상이다.


참고문헌
류창현 저, 청소년을 위한 분노조절 & 분노치료, 교육과학사 2014
Mina K. Bulcan, MaryBeth Lake 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 학지사 2013
모경환, 이미리 외 저, 청소년문제와 보호, 교육과학사 2014
한상철, 김혜원 외 저, 청소년 문제행동, 학지사 2012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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